[뉴스핌=이에라 기자] 한미약품이 부진한 실적 발표 후 하락세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미약품은 오전 9시 34분 현재 전날대비 200원, 0.33% 내린 5만9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5만9100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이를 저점으로 낙폭을 다소 축소하는 모습이다.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 창구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나오는 모습이다.
전날 한미약품은 1분기 영업이익은 9억78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90.9% 줄었다고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451억원으로 2.2%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9억32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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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