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2시43분 현재 지난주말에 비해 500원(0.19%) 오른 25만7500원에 거래됐다. 오전장 한때 25만1000원까지 밀렸으나 점차 낙폭을 축소, 오후장에서 25만95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기아차 역시 개장초 7만8500원까지 하락했다 오후장에서 상승 반전, 8만1100원까지 상승폭을 확대했다. 현재 8만800원에서 거래됐다.
현대차와 기아차의 상승은 외국인이 주도했다. 씨티그룹 창구 등을 통해 외국인은 현대차 7500여주, 기아차 8만5000여주를 각각 순매수했다.
현대모비스도 약보합인 29만3000원까지 낙폭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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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