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LG생활건강은 만성적인 블랙헤드를 제거해 주는 '빌리프 노즈-샤인 보이(Nose-Shine boy)'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용기에서 밤(Balm) 타입으로 보이지만 체온에 의해 피부에서 바로 오일(oil)로 변하는 독특한 제형이 특징으로 촘촘한 블랙헤드를 부드럽게 제거하는 블랙헤드 클렌저다.
또한 천연 허브화장품 '빌리프'에서 선보이는 제품인 만큼 다양한 허브성분이 함유돼 피부의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주며 모공을 깨끗이 가꾸도록 도와준다.
이 제품은 칙위드 허브 성분이 함유돼 블랙헤드 제거 시 피부를 보호하고 진정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칙위드 허브는 서양에서는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용도로 널리 이용됐으며, 이후 현재까지 다양하게 사용되는 대표적인 허브로 알려져 있다.
마리골드(카렌듈라)는 금잔화의 일종으로 중동이나 유럽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허브이며, 탄닌성분이 적지만 수렴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블랙헤드 제거 후 모공의 수렴작용에 도움을 준다.
빌리프 노즈-샤인 보이의 가격은 30g에 2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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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