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동성홀딩스가 자회사의 미국 폐타이어 재생공장 신설 자금 마련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오름세를 실현하고 있다.
2일 오전 11시40분 현재 동성홀딩스는 전일대비 2.42%(95원) 오른 4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에 따르면 자회사의 미국 폐타이어 재생공장 총공사비 3600만달러(400억원) 중 120억원을 대형 벤처업체에서 투자받았다.
회사측은 폐타이어 공장은 올해 말 준공을 마치고 내년 상반기에 시가동 할 계획이다. 재생공장이 완공돼 가동되면 연간 400만개의 폐타이어를 재생할 수 있는 규모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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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