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KTB투자증권(대표이사 주원)은 2일부터 온라인 주식거래 수수료를 기존 0.011%에서 유관기관 수수료 인하를 반영해 0.010%로 인하한다.
그간 0.011%로 업계 최저수수료를 유지해왔던 KTB투자증권은 최근 한국거래소와 예탁결제원의 수수료 인하 방침에 따라 이를 반영해 수수료를 추가로 인하하여 지속적으로 고객들에게 최저 수수료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KTB투자증권은 수수료 인하와 함께 '2012 프로야구 VIP티켓 무료 증정 이벤트'와 '제휴은행 신규 계좌개설 고객 온라인 매매 수수료 6개월 무료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상기 이벤트 및 수수료 인하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KTB투자증권 홈페이지(www.ktb.co.kr)또는 고객센터(1588-3100)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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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