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한국유방건강재단과 함께 오는 13일까지 핑크리본캠페인의 일반인 홍보대사인 핑크제너레이션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핑크리본캠페인은 유방암에 대한 예방의식 향상과 조기검진을 통한 유방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이다.
핑크제너레이션은 2012년 전개될 다양한 핑크리본캠페인 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알리는 활동을 수행한다.
선발된 핑크제너레이션들은 발대식에 참석해 한국유방건강재단 강사진으로부터 유방자가검진법을 배우고, 명예 유방암예방 홍보강사로 임명된다.
추후 월별로 제시되는 미션을 수행하며 '유방자가검진을 생활화하자'는 메시지를 전파하고, 릴레이로 이어지는 1인 피켓 캠페인, 연중 5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올해에는 핑크제너레이션들을 위해 쉐프 에드워드 권, 트레이너 정주호, 사진작가 케이티김, 방송작가 김종선, 다문화 여성 리더 장 미 5인이 멘토로 나섰다.
핑크제너레이션은 핑크리본캠페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남녀 및 연령 구별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오는 13일까지 핑크리본캠페인 공식블로그(www.pinkcampaign.com) 또는 공식카페(www.pinkribbonlove.com)를 통해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ap@pinkcampaign.com)로 제출하면 된다.
결과발표는 21일에 진행되며, 지원자에게는 아모레퍼시픽에서 준비한 감사선물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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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