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우리금융그룹(회장 이팔성)은 국내 금융 지주사 최초로 대학생 3~4학년 대상의 집중 금융교육프로그램인 ‘우리금융 프런티어스쿨’을 오는 6월25일부터 7월20일까지 우리은행 및 계열사 연수실에서 4주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오는 5월18일까지로, 합격자는 5월23일 발표할 예정이다. 참가 비용은 무료이고 총 60여명을 선발한다.
‘우리금융 프런티어스쿨’ 프로그램은 금융산업 및 금융시장의 개요, 금융업권별 핵심기능 및 업무, 최근 금융경제 현안 및 거시경제 등 전반적 금융관련 내용을 하루 7시간씩 20일 간 집중 과정으로 실시된다.
또한, 우리금융그룹의 분야별 전문가와 유관기관 전문가, 금융관련 연구소등의 외부전문가의 금융이론 강의는 물론 금융현장에서 실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통해 생생한 금융 현장업무까지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인문학, 리더십 및 취업관련 특강 등 외부전문가 초빙강연도 실시 된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우리금융 프런티어스쿨’은 금융업 분야별 최고 전문가를 초빙해 높은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는 만큼 대학생들이 금융업 전반에 대한 통합적인 시각을 키울 수 있는 명품 교육과정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지속적인 금융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미래금융을 이끌어 갈 인재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우리금융 프런티어스쿨’에 참가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우리금융그룹 홈페이지(www.woorifg.com)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research@woorifg.com)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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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