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패션그룹형지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노원구 평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내 소외된 독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만찬을 준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준비한 '어르신들의 만찬'에는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회장, 박흥식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여하고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기구 이만순 부회장 등이 참여했다.
또한 인기리에 방영중인 MBC 주말특집드라마 '신들의 만찬'에 출연중인 탤런트 전인화씨, 에드워드 권씨가 참여해 뜻 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한편, 창업 30주년을 맞이하는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회장 이하 모든 임직원들은 이전에도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기아대책기구, 유니세프, 아름다운 재단, 대한암협회와 제 3세계 어린이들과 꾸준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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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