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보카폴리, 타요, 베이블레이드, 파워레인저 등 인기캐릭터완구 40종 물량을 지난해 대비 20% 이상 늘리는 한편, KB·삼성·신한 카드사와 연계해 최대 5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레고사와 국내 단독으로 준비한 레고 디노시리즈 공룡본부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티라노사우르스 등 다양한 공룡과 블록완구 레고를 한번에 구성한 상품으로 12만 9900원에 준비했다.
최근 물량이 모자를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레고 닌자시리즈는 9만 9900원에 판매한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모바일 캐릭터인 말하는 고양이 탐, 말하는 강아지 벤은 직소싱을 통해 국내 첫선을 보이는 봉제인형으로 모바일APP 처럼 목소리를 흉내내거나 녹음기능이 있으며 판매가는 3만 5800원이다.
이외에도 앵그리버드, 에어펭귄 등 인기 모바일 APP을 활용한 완구를 각각 준비해 앵그리버드 24종을 7600원에서 2만 5200원, 에어펭귄 6종을 7700원에서 1만 8700원에 선보인다.
김성호 이마트 완구담당 바이어는 "국내최초로 스마트폰 인기 APP 캐릭터를 활용한 완구 등 어린이들이 원하는 상품을 중심으로 선물특별전을 준비했다"며 "직소싱과 사전기획을 통해 최신 캐릭터 인기상품 등을 반값에 준비해 어린이들에게 행복한 어린이날을 선물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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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