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서울반도체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8억51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4%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56억6900만원, 당기순이익은 28억1500만원으로 각각 15%, 82% 줄었다.
아울러 서울반도체는 2분기 영업이익을 80억원, 매출액을 2000억원으로 전망했다.
회사 측은 "매출의 경우 직하형 신제품 양산 증가로 TV부문 두 자리수 매출 증가가 전망된다"며 "영업이익은 매출 상승 및 원가 경쟁력 확보로 단위당 고정비 하락에 따라 마진률이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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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