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오전 5시 36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모바일 솔루션 전문업체인 시냅틱스(SYNA)의 하반기 이익 향상이 두드러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킨들 파이어의 판매가 호조를 이루면서 이에 따른 수혜를 얻을 것이라는 기대다.
스턴 에이지는 이 같은 판단에 따라 시냅틱스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올리고, 목표주가를 38달러로 제시했다.
스턴 에이지는 아마존닷컴의 킨들 파이어가 하반기 시냅틱스의 이익을 크게 향상시키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주가가 최근 고점에서 22%에 이르는 조정을 받은 만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매력적인 매수 기회가 발생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2분기 이익 전망치가 소폭 하향 조정됐지만 이는 예상됐던 일이며, 주가에 이미 충분히 반영된 상태라고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