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메리츠화재가 업계 최고 수준의 시가배당률을 기록했다.
26일 우리투자증권 한승희 애널리스트는 “FY11 배당은 주당 550원으로 결정됐다”며 “3월말 주가 기준으로 배당성향 32%, 시가배당률 4.3%”라고 말했다.
한 애널리스트는 “메리츠화재의 IFRS 별도 FY11 결산 잠정 당기순이익은 1,646억원(+51.1% y-y)이며 4QFY11에 당기순이익 324억원을 시현해 예상치를 부합했다”고 덧붙였다.
우리투자증권은 FY12 메리츠화재의 당기순이익을 1,934억원(+17.5% y-y), ROE 19%로 전망하며 FY11 EV 마진은 상위5개 손보사 중 가장 견고할 것으로 예상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만5400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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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