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5일 통화스왑(CRS)금리가 다음 주 부채스왑 물량이 대기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상승했다.
CRS금리는 1년 이상 구간에서 2~4bp 올랐다. 다음 주에 부채스왑 물량이 대기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실제로도 비드가 나왔다.
한 시중은행 스왑 딜러는 “다음 주에 부채스왑 물량이 나올 수 있다는 얘기가 있어서 크로스 금리가 올랐다”며 “비드가 나오면서 오른 걸 보면 뭔가 있기는 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그는 “다른 측면에서는 크로스 금리가 최근 하락에 대한 반발로 오르기도 했다”며 “FX스왑 같은 경우 별로 강하지 못했는데 크로스는 비드가 꾸준히 나왔다”고 진단했다.
이자율스왑(IRS) 시장은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지지부진한 가운데 1~10년 구간에서 1~2bp 올랐다. 3년물 국채선물도 104.04와 104.09 사이의 좁은 움직임을 보이면서 IRS금리도 제한된 장세를 보였다.
한 스왑 브로커는 “1년, 3년, 5년, 3/7년 중심으로 거래가 이뤄졌다”며 “거래량은 전일에 비해 많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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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