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내달 임기가 만료되는 이승우 예금보험공사 사장 후임에 김주현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금융계에 따르면 김 사무처장은 오는 30일 마감되는 예보 사장 공모에 접수할 예정이다.
앞서 예보는 유력 후보들이 지원하지 않음에 따라 공모를 두차례 연기한 바 있다.
한편, 이승우 현 사장의 임기는 다음달 25일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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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