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발언은 23일 이맹희-숙희씨가 이 회장을 상대로 "건희는 현재까지 형제지간에 불화만 가중시켜왔고, 늘 자기 욕심만 챙겨왔다"고 말한데 대한 재반박이다. 이 회장이 소송에 대해 공식적 입장을 두번씩이나 밝힌 것은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진다.
이 2주 연속 이맹희-숙희씨에 대한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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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