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회장 하성민, 이하 협회)는 온라인광고(검색광고) 분야의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검색광고마케터 자격검정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검색광고마케터는 온라인광고 산업의 활성화와 전문인력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협회와 국내 주요 검색광고 3사인 NBP(NHN Business Platform㈜), ㈜다음커뮤니케이션, 오버추어코리아(유)가 온라인광고전문인력양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자격검정 개발 초기부터 공동참여하여 개발한 온라인광고 분야 자격검정이다.
인터넷 환경의 발달과 함께 대규모 시장으로 변모한 검색광고 분야의 교육 및 자격수요를 파악하고, 직무분석을 통해 해당 분야 전문가들과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국내 유일한 검색광고 분야 자격검정이라고 할 수 있다.
협회는 앞으로도 검색광고마케터 자격검정을 시작으로 주요 검색광고 3사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고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전문인력양성 체계를 갖추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5월 12일 제1회 시험을 시작으로, 반기별 시행하는 검색광고마케터 자격시험은 응시자격에 제한이 없으며, 협회 자격검정 홈페이지(http://exam.ihd.or.kr)를 통해 오는 25일까지 접수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담당자에게 전화(02-563-6304) 또는 이메일(ysw@kait.or.kr)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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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