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중국 원자바오 총리는 전 세계 채무위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위기 요인도 여전히 상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22일(현지시각) 독일을 방문 중인 원자바오 총리는 하노버 무역 박람회 개막 연설에서 중국 경제가 개혁과 개방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 총리는 "금융위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국제 경제가 회복될 때까지는 복잡하고 어려운 상황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금융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금융권에 대한 감독 방식을 재고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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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