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표절 의혹을 받고 있는 새누리당 문대성 당선자의 박사학위 논문 표절 여부에 대한 심사 결과가 20일 오후에 나올 예정이다.
국민대 관계자는 "국민대 연구윤리위원회가 오후 3시 국민대 본부관 1층 학술회의장에서 문대성 당선자의 박사학위 논문 예비조사 결과를 발표한다"고 말했다.
국민대는 이날 예비조사 결과 발표를 한 후 본조사 단계로 넘어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국민대의 논문심사 단계는 예비조사 단계를 거쳐 예비조사 결과가 발표되면 30일 이내에 5명의 조사위원으로 구성된 본조사위를 구성해 본조사에 착수한다.
한편 국민대는 문 당선자의 논문의 표절여부를 심사하기 위해 지난 4일 연구윤리위원회를 열고 예비조사를 시작했다. 법대 교수 등으로 구성된 3명의 예비조사위원이 문 당선자의 논문을 먼저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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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