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엔씨소프트 주가가 장 초반 상승출발했으나 하락세로 돌아섰다.
20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엔씨소프트 주가는 전일보다 0.97% 떨어져 거래되고 있다. 국내증시가 전날 미국증시의 경제 지표 부진과 유로존 위기소식에 하락한 영향을 받는 듯 하다.
이런 가운데 엔씨소프트의 올 1/4분기 실적이 당초 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하는 부진할 것이란 전망이 주가상승을 막는 모습이다.
정대호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엔씨소프트 투자보고서를 내고 "올 1/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엔씨소프트의 올 1/4분기 예상실적은 매출액 1531억원 영업이익 193억원이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각각 매출액은 1.6%, 영업이익은 53% 감소한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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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