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대서양 연안 중부지역의 제조업 경기 흐름을 보여주는 필라델피아 연방은행의 4월 제조업지수가 예상치를 뒤엎고 크게 하락했다.
19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 연방은행은 이번 달 제조업지수가 8.5를 기록해 전월 12.5보다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12.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결과다.
신규 주문지수는 전월 3.3에서 4월 2.7로 하락해 지난해 9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한 반면 고용지수는 3월 6.8에서 4월 17.9로 상승, 지난해 5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