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통합진보당은 19일 새로운 지도부 선출 일정을 오는 6월 3일로 연기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우위영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공동대표단은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 확정될 강령, 당헌에 대한 당원들의 폭넓은 의견 수렴을 위해 전당대회 및 지도부 선출 일정을 연기, 확정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전국운영위원회는 내달 4일에, 중앙위원회는 내달 13일에 개최된다.
이후 내달 29일부터 오는 6월 2일까지 지도부 선출을 위한 현장투표와 온라인 투표를 통해 오는 6월 3일에 지도부 선출 대회를 갖는다.
당초 통합진보당은 오는 29일 전당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