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오뚜기가 '제3회 카레 및 향신료 국제심포지엄'을 후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카레와 향신료들의 의학적 적용'이라는 주제의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내외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에 의해 카레 주원료인 강황에 함유돼 있는 커큐민 성분과 향신료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건강증진 효과, 암예방과 의학적 활용에 대한 최신 연구결과가 발표된다.
윤석후 한국식품과학회장의 개회사와 이강훈 오뚜기 대표이사의 축사로 시작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다양한 향신료 전문가들이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윤석후 한국식품과학회 회장은 "식품, 약품, 의학 관련 연구원 및 학생, 언론인 외에도 카레 효능에 관심이 있는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유익한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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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