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세븐일레븐은 1~2인 가구를 위한 소포장 분쇄 원두를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이 판매하는 원두 중량은 70g으로, 성인 한 명이 1회당 10g을 사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총 7회를 내려 마실 수 있는 양이다.
판매상품은 원두커피 브랜드 '히코코(HIKOCO)'의 자마이카블루마운틴블랜드와 코나헤즐넛 2종이다. 가격은 봉지당 3900원으로 동일상품 중량별 가격을 비교하면 백화점이나 온라인몰 대비 합리적인 가격이다.
권희진 세븐일레븐 MD(상품기획자)는 "집에서 커피를 내려 마실 수 있는 장비가 혼수 중 하나로 인기를 끌 만큼 원두커피 선호도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에 판매하는 소포장 분쇄 원두는 특히 싱글족과 맞벌이족에게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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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