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라이나생명이 어린이 전용 치아보험 상품을 출시했다.
라이나생명보험(대표 홍봉성)은 어린이 대상 치아보험상품인 무배당 THE건강한우리아이(E)보험(비갱신형)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무배당 THE건강한우리아이(E)보험은 유치 및 영구치까지 충전 및 크라운치료를 보장하며, 영구치의 경우 보철치료도 함께 보장하는 상품이다.
0세(태아 포함)부터 13세까지 가입가능하며, 치아보험으로는 보험업계 최초로 18세 만기까지 비갱신형으로 운영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18세 만기 시 만기지급금 10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으며, 의무부가 특약인 유자녀학자금특약 가입을 통해 부모 중 1인(해당 특약 피보험자)이 사망하였을 경우 가입금액에 따라 최소 3천만원부터 보장받을 수 있다.
충전 및 크라운치료의 경우 치아우식증(충치) 또는 치주질환(잇몸질환)을 직접적인 원인으로 해당 치아를 치료받았을 경우에 보장되며, 임플란트, 브릿지, 틀니치료 등 보철치료의 경우 치아우식증, 치주질환 또는 외상으로 인하여 해당 영구치를 발거한 경우에 보장이 가능하다.
충전 치료, 크라운 치료는 유치 및 영구치 각각 연간 3개 한도로 보장하며, 브릿지와 임플란트의 경우는 연간 영구치 3개 한도, 틀니의 경우 연간 1 회 한도로 보장한다.
라이나생명 관계자는 “치아보장이 주계약인 만큼 치아만 보장받고 싶은 고객의 경우 치아단독 주보험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암, 재해, 골절 등의 보장과 질병 및 재해입원 수술에 대비할 수 있는 어린이 입원 수술 특약 등을 추가로 가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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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