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워크아웃 건설사인 남광토건이 2개월만에 거래 재개소식에 오름세다.
17일 오전 9시2분 현재 남광토건은 1.93%(120원) 오른 6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16일 한국거래소는 남광토건에 대해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에서 벗어나 유가증권시장에서 17일부터 거래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대한전선 계열사인 남광토건은 지난해 말 기준 전액자본잠식을 기록했다가 3월 말 자구이행에 따라 잠식 상태를 벗어나면서 거래소가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 여부를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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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