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재정부는 우리나라가 녹색기후기금(GCF, Green Climate Fund) 유치 신청서를 독일 본 UNFCCC 내의 GCF 임시사무국에 15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치신청서 작성에는 기획재정부, 외교부, 환경부, 녹색위 등 관련부처와 유치 도시인 인천이 참여했다.
유치 신청서는 더반 총회에서 의결된 유치국가 선정기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GCF가 성공적으로 정착․운영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인천(유치후보도시)이 제시하는 지원패키지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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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