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와 관련해 "매우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13일(현지시간) 북한의 로켓 발사와 관련해 긴급회의를 소집한 UN은 이같이 밝히며 앞으로도 이와 관련된 적절한 조치에 대한 논의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잔 라이스 UN 미국 대사는 "안보리 회원들은 북한의 이번 발사가 안보리의 결의를 위반했다는 점에 동의하며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15개 회원국간의 논의 내용에 대해 요약해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