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13일 오후 3시 14분 송고한 <재정부, 금통위원에 정해방 건대 교수 추천(상보)> 기사 중에서 첫번째와 네번재 단락에서 "정배방"은 "정해방"의 오기이기에 "정해방"으로 바로잡습니다. 기사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뉴스핌=이기석 기자] 기획재정부는 재정부 몫 금통위원에 정해방 건국대 교수(사진)를 추천했다.
13일 기획재정부는 강명헌 금통위원 후임으로 전 기획예산처 차관을 지낸 정해방 건국대학교 교수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강명헌 위원은 오는 20일 4년의 금통위원 임기가 만료되며, 재정부가 추천한 정해방 후보는 등 소정의 절차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될 계획이다.
정해방 위원 후보자는 행시 18회로 공직에 들어와 경제기획원, 재정경제원, 예산청, 기획예산처에서 재정기획실장, 예산실장 등 30여년간 재정부문의 요직을 거쳤다.
정 후보자는 지난 2007년 기획예산처 차관을 끝으로 공직을 퇴임했으며, 이후 건국대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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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기석 기자 (reu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