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가 실패한 것으로 추정되자 방산주들이 동반 급락세다.
13일 스페코는 오전 9시 6분 현재 전날대비 465원, 14.90% 급락한 2655원으로 하한가를 기록했다.
빅텍 역시 전날보다 14.87% 떨어지며 하한가다. 휴니드와 퍼스텍도 11% 이상 밀리며 부진한 모습이다.
이날 국방부 김민석 대변인은 "북한이 금일 오전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며 "발사한 지 수분후에 여러조각 분리돼 추락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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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