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CJ E&M 넷마블(부분대표 조영기)이 서비스하는 온라인 댄스게임 클럽 엠스타가 커플매칭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하고 신규 음원을 추가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커플매칭 시스템은 게임 내 이용자가 이성친구를 원할 경우, 이용자에게 어울리는 이성친구를 자동으로 찾아주는 남녀 1대1일 매칭 시스템이다.
최대 1시간 동안만 게임 내 커플이 유지되기 때문에 '반짝 커플'이라고 이름 붙여진 이 시스템은 커플을 맺기 위해 개인정보를 공개하거나 이상형, 관심사 등을 작성할 필요 없이 진행이 가능하다.
반짝 커플이 된 이용자들에겐 미션이 부여되며 이를 완수 시 선물용 아이템 '캔디'를 지급하고 실제 커플이 됐을 경우에는 추가 보상이 제공된다.
또한 상대방의 홈을 방문해 프로필을 보거나 둘만의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며 하트무늬가 캐릭터의 주위를 휘감는 이펙트 연출로 실제 커플이 된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김기돈 넷마블 본부장은 “이번 커플매칭 시스템을 도입해 비슷한 성향의 남녀 이용자가 보다 즐겁게 게임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내달 24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클럽 엠스타」공식 홈페이지 (http://mstar.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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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