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코오롱생명과학이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임상시험을 승인받았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6일 오전 9시3분 현재 코오롱생명과학은 전일대비 3.89%(1550원) 오른 4만1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5일 코오롱생명과학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티슈진-C'에 대한 임상 2상시험을 승인받았다고 공시했다.
이번 임상시험은 퇴행성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피브린글루를 이용한 '티슈진-C'의 유효성과 안 전성 평가를 위한 2상 임상시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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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