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대림산업은 지난달 30일 오픈한 '세종 e편한세상' 견본주택에 3일간 1만2000여명이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청약가능 지역이 기존 연기군에서 충남과 대전광역시로 확대되면서, 이들 지역에 거주하는 수요자들의 방문도 많았다.
이 단지는 행정중심복합도시 중앙행정타운이 불과 직선거리 12.5km로 가깝다. 또한 분양가격이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3.3㎡당 480~520만원대이고, 중도금 전액 무이자융자로 자금부담을 완화해 투자 메리트도 갖췄다는 평가다.
청약일정은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2순위, 9일 3순위 접수에 들어간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6일이며, 23~25일 당첨자 계약을 받을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1번국도변 조치원 한국전력 옆(조치원읍 침산리 84-4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대전 반석역과 오송역에서 셔틀버스가 운행돼 대중교통으로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분양문의 041)868-8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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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