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축구를 소재로 한 풀 3D 네트워크 스마트폰 게임이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됐다.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스마트폰 게임 기대작인 ‘프리킥배틀(FREEKICK BATTLE)’을 애플 앱스토어에 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축구 경기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의 프리킥을 성공시켜 골을 넣는 게임이다. 무회전 슛, 바나나 킥 등 화려한 킥들을 유저가 직접 만들어 낼 수 있어 흥미롭다.
‘프리킥배틀’은 Unity 3D 엔진을 활용한 풀 3D 그래픽 디자인이 돋보이며, 특히 실시간 온라인 대전 플레이로 전 세계 유저들과 함께 경쟁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최고의 묘미로 꼽힌다.
다이내믹한 상황을 연출하기 위해 100개 이상의 스테이지가 탑재되어 있으며, 방대한 캐릭터 코스튬으로 축구 시즌과 맞물려 모바일게임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코코소프트(대표 한경두)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퍼블리싱을 맡아 애플 앱스토어 공략을 시작한 ‘프리킥배틀’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진행하는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의 일환이다. 이 사업을 통해 지난 3월 선보인 ‘플랜츠워’는 세계 50여개 국가의 애플 앱스토어 RPGㆍ전략 장르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어 이번에 출시하는 ‘프리킥배틀’에 대한 기대치 역시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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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