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은 고용노동부와 누구나 함께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일자리 생태계 조성을 위한 ‘2012 내일희망일터 만들기’캠페인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4일, 경기도 과천 고용노동부에서 다음 이재용 비즈니스 부문장과 고용노동부 이기권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이 가진 업무 자원 및 노하우를 활용해 성공적인 공동 캠페인 진행 및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2012 내일희망일터 만들기는 정부와 기업, 근로자 모두가 공생할 수 있는 행복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대국민 캠페인으로, 글로벌 경제 위기에 따른 국내 고용 위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용구조 개선 및 고용창출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다음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12 내일희망일터 만들기 특별페이지를 구축하고, 캠페인 취지와 상세 프로그램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해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특히, PC웹, 모바일, 디지털뷰(지하철 역사 내 디지털 사이니지) 등 다음의 N스크린과 그 동안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해온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캠페인 홍보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이재용 다음 비즈니스 부문장은“앞으로 다음의 다양한 서비스와 적극적인 연계를 통해 성공적인 캠페인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기권 고용노동부 차관은“이번 협약을 통해 고용노동부와 다음이 국민의 따뜻한 내일,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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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