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락앤락이 4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락앤락은 9시16분 현재 전날보다 600원(1.92%) 내린 3만650원에 거래됐다.
락앤락 주가는 지난달 29일 3만3800원을 기록한 후 4일 연속 하락했고, 전날에는 5.59%나 급락했다.
이혜미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특별한 이슈보다는 수급적인 문제로 하락했다"며 "1분기 실적이 시장컨센서스를 소폭 할 수 있으나 이는 새로 나온 뉴스도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락앤락은 실적 턴어라운드가 전망된다"며 "아웃도어 매출이 호조를 보이는 2~3분기가 성수기로서 매출액 25~35% 성장, 영업이익률 19~20%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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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