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AIA생명(사장 다니엘 코스텔로)은 4일 외환은행과 함께 환율 변동에 대한 리스크를 감소시키고 부담 없이 아이들의 어학연수 및 유학 자금 마련을 돕는 달러적립식 저축보험, ‘(무)마이달러저축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원달러 환율은 어학연수를 계획 중이거나 유학생인 자녀를 둔 부모에게는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며, 특히 환율 상승 시 고스란히 가계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마이달러저축 보험은 이런 고민을 갖고 있는 30~40대 주부 및 직장인은 물론, 환율 리스크 헤지를 목표로 하고 있는 고액 자산가나 해외이민 등의 이유로 은퇴자금을 달러로 준비하려는 40~50대 등에게 안성맞춤의 상품이다.
가입자는 매월 최소 미화 300달러 이상의 일정 금액을 5년 동안 납입하고, 이 후 5년에서 7년까지의 거치 기간 후에 일시금으로 환급 받을 수 있다.
또 매월 실세금리를 반영한 변동금리가 적용되며, 납입 후 적립된 자산이 연 복리로 계산됨에 따라 외화 정기예금 금리보다 높은 금리 경쟁력을 갖췄다.
10년 이상 유지 시 비과세며, 종합과세 제외 상품으로 가입자의 실질적인 수익률을 증가시켜주는 것은 물론, 중도 인출 기능을 통해 다양한 목적의 자금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외환은행 전국 영업점에서 가입 가능하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