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지펠 그랑데스타일8600과 MBC수목드라마 '더킹투하츠'가 특별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준비중이다.
삼성지펠은 지난 21일부터 방영된 새 MBC수목드라마 '더킹투하츠'의 등장인물인 ‘항아의 팔길이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항아의 팔길이 맞추기'는 그랑데스타일8600이 선보인 새로운 광고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퀴즈로, 이승기가 '지펠을 만드는데 왜 여자의 팔길이를 잴까?' 라며 여자의 팔길이를 재는 광고 장면과 같이 극중 재하(이승기)가 제안한 ‘항아의 팔길이 맞추기’에 도전하면, 추첨을 통해 지펠 모델 이승기가 초대하는 재하와 항아의 특별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다.
매주 목요일 더킹투하츠 방영 직전에 지펠 광고모델이자 극중 주인공인 이승기가 등장하는 파격적인 스타일의 브릿지 광고 ‘지펠 투하츠타임’ 을 선보이고 있으며, 드라마 스토리상의 중요 이벤트에 고객을 직접 초대하는 색다른 형태의 프로모션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벤트 응모는 지펠 마이크로 사이트(www.grandestyle.com) 에서 4월 12일까지 계속된다. 시청자들은 “‘재하와 항아의 특별이벤트’가 어떤 내용일지 정말 궁금하다”며 “항아의 팔길이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등 이전에 없던 특별한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응모자 중 25명을 추첨하여 동반1인을 포함한 총 50명을 ‘재하와 항아의 특별이벤트’에 초대한다. 당첨자 발표는 드라마 촬영일정에 따라 개별공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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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