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2일 신한금융지주의 1분기 순이익을 전분기보다 51% 증가한 7661억원을 예상했다.
이자이익은 -0.2%qoq인 1조 7806억원 예상했다. 원화대출성장이 없는 가운데 분기 NIM이 2bp 하락할 것으로 예상해서다.
비이자이익은 +26.6% qoq인 5549억원 예상했다. 하이닉스 매각이익 1100억원(세전)과 신한 맥쿼리인프라펀드 지분매각에 따른 차익 350억원(세전) 발생을 예상하기 때문이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 5만4000원을 유지했다.
우려와 달리 신한카드 순이익 감소는 크지 않을 전망이며, 오버행(Overhang) 문제도 단기에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5만4000원을 유지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