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시티는 연면적 12만 6027㎡에 최고 48층 3개동으로 구성된 초고층 주상복합 '상봉 프레미어스 엠코'와 연계해 들어서며 길이는 316m에 달한다.
이 지역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상업시설로 구성되며 몰링형 점포배치, 대형마트, 대형서점 등의 입점으로 동북권 랜드마크로 부상이 기대되고 있다.

내부에는 홈플러스가 들어서는 한편 대형서점·SPA·패션브랜랜드샵을 비롯해 금융·교육시설·게임센터·IT쇼룸·아웃도어 등 다양한 종류의 매장이 입점해 쇼핑과 문화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다.
특히 '316m 스트리트형' 상가 설계로 일렬로 늘어선 점포들을 따라 방문객들이 쇼핑을 할 수 있다. 거리형 상가는 이동이 편하고 시각적 효과가 뛰어나 구매력을 높일 수 있따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기존 쇼핑몰에서 볼 수 없던 차별화된 MD 구성과 운영관리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집객력을 높일 계획이다.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스마트 마일리지 적립 시스템을 도입해 전자태그로 단말기간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고 결제정보 등을 일괄처리할 수 있는 'NFC' 시스템을 선보인다.
홍보관은 중앙선 망우역 1번 출구 앞에 마련됐다. 문의: 02-492-0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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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