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아 기자] 지난해 4분기 준비통화로서 미국 달러의 비중은 늘어난 반면 유로는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0일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글로벌 준비통화로서 미국 달러의 비중이 지난해 4분기 62.1%로 지난해 3분기 61.8%보다 상승했다
반면, 유로의 비중은 지난해 4분기 25.0%로 지난해 3분기 25.6%에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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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아 기자 (kmakma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