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놀코리아가 30일 오전 서울 역삼동 호텔 리츠칼튼 서울에서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안드로이드 4.0 OS)를 탑재한 7인치 태블릿 PC NOVO7 팔라딘(Paladin), 오로라(Aurora)를 선보이고 있다.
미국 유럽에 이어 국내에 첫선을 보인 NOVO7 시리즈의 두 모델은 1080p 비디오 디코딩 등 다양한 기능이 지원되며, 시리즈는 7인치 정전식 디스플레이와 8기가의 하드웨어가 탑재되어 있다. <사진=김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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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