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현영 기자] 독일의 실업률은 예상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현지시간) 독일 연방통계청은 3월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률이 6.7%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 및 전문가 예상치인 6.8%보다 0.1%포인트 낮아진 수준이다.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자 수는 284만 1000명으로 2월 수정치인 285만 9000명에서 1만 8000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전문가들은 1만명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지 않은 실업자 수는 300만 명으로 전월 300만 1000명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