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선미 기자] 독일의 소비자물가지수(잠정치)가 예상을 하회하며 전월에 비해 둔화되었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잠정치가 월간 0.3%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의 0.7% 상승에 비해 둔화된 것이며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연율로는 2.1% 상승하며 예상치인 2.2% 상승을 밑돌았다. 전월에는 2.3% 상승한 바 있다.
유로존에 적용되는 조화 물가지수(Harmonized CPI) 잠정치는 월간 0.4% 상승하며, 전망치에 부합했다.
연율로도 2.3% 상승하며 예상치에 부합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