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국기업평가는 28일 인스프리트 신용등급을 부정적 검토(Negative Review)대상에 등록한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공시에 따르면 인스프리트는 외부감사인이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감사의견을 부적정으로 제시함에 따라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
이로서 오는 4월 9일까지 감사의견 부적정 사유에 대한 동일 감사인의 사유해소 확인서가 제출되지 못하면 상장이 폐지된다.
이에 한기평은 인스프리트 신용등급을 부정적검토 대상에 등재하며, 향후 4월 9일 사유 해소에 대한 확인서 제출여부 및 동사의 대응방향에 대해 집중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기평 관계자는 "이 경우 동사의 대외신인도 및 자본시장 접근성이 대폭 훼손되어 향후 자본조달은 물론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