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8일 원/달러 환율이 1140원대 안착 시도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원/달러 환율은 결제와 위쪽에서의 네고 출회 정도 주목하며 1140원 안착을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분간 위쪽 시도가 지속되며 상승 재료에 민감하게 반응할 듯 보여지나 그간의 박스권 흐름의 이탈로 당국 개입 경계도 강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환율 반등 시 원화 자산에 대한 저가 매수세도 환율의 추가 상승 속도를 억제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전 애널리스트가 전망하는 이날 원/달러 매매 범위는 1134~1142원이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