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독일의 소비자신뢰지수가 7개월 만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이독일 민간연구소 GfK는 4월 소비자신뢰지수가 5.9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달 집계된 3월 지수에서 0.1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전문가들의 예상치 6.1를 밑도는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독일의 소비자신뢰지수는 지난 6개월간 연속 상승해 3월에 이르러 1년래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된 바 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