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GS리테일에서 운영하는 GS수퍼마켓이 열무, 얼갈이배추 초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GS수퍼마켓은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열무와 얼갈이배추를 일반 시세 대비 60% 할인한 가격인 1280원(1단)에 판매할 예정이다.
GS수퍼마켓이 이처럼 열무, 얼갈이배추 초특가 행사를 진행 할 수 있는 것은 사전 계약재배를 통한 생산자 직거래 방식 덕분이다.
곽용구 GS수퍼마켓 농산품구매팀장은 "계약재배를 통한 생산자 직거래 방식은 농가와 유통업체, 소비자 모두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며 "GS수퍼마켓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생산자 직거래 품목을 전체 농산물의 50% 이상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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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