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국내 대표 웹 스토리지 서비스인 ‘웹하드’가 일본으로 진출한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일본 IT솔루션 기업인 CEC(대표 시게루 카시와기 / Computer Engineering & Consulting, Ltd.)와 제휴해 일본내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웹하드 서비스(www.webhard.jp)를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국내 1위 웹하드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웹하드 플랫폼 구조화를 통한 해외 시장확대를 지속적으로 검토해왔으며, 지난해 11월 CEC와 제휴를 통해 B2B 관리기능 등 일본 시장에 적합한 서비스 개발을 함께 추진해왔다.
이번 웹 스토리지 서비스 일본 진출에 따라 CEC는 서버 및 스토리지 구축 등 네트워크 인프라 확보를 전담하고 일본내 서비스 마케팅과 영업을 수행하게 되며, LG유플러스는 웹하드 및 클라우드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축적된 사업 노하우를 전수하게 된다.
박천현 LG유플러스 클라우드사업담당은 “국내 1위의 웹 스토리지 비즈니스 모델이 처음으로 일본 현지에 수출된다는 점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인증받은 것”이라며, “이를 토대로 글로벌 웹 스토리지 시장에 적극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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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