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종달 기자]캘러웨이골프가 하나의 퍼터 안에 2개의 페이스를 바꾸어 사용할 수 있는 오디세이 플립 페이스(Flip Face) ix 퍼터를 출시했다.
퍼팅의 승부는 방향성과 거리 컨트롤로 결정 난다. 이 두 요소 가운데 방향성은 얼라이먼트 및 직선을 유지하는 스트로크 연습 등으로, 거리 컨트롤은 날씨 및 그린의 상태에 따라 퍼팅 스트로크의 강도의 변화를 주면서 해결해야 한다.
이와 같이 연습해 오던 퍼팅 스트로크의 패턴을 벗어나 그린의 상태에 맞춰 본인의 패턴에 변화를 주게 된다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 골프 게임에서 퍼팅은 가장 예민하고 민감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러한 미세한 변화는 즉각적으로 반응하며 결국 스코어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오디세이 플립 페이스 ix 퍼터는 이러한 상황의 변화에 따른 문제점을 해결해준다. 다시 말해 현재의 퍼팅 스트로크 패턴은 그대로 유지시키면서, 그린의 상태에 따라 페이스(소프트, 단단)를 선택, 변경해 거리컨트롤의 성공률을 높여 스코어 향상에 도움을 준다. 소비자가격 5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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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종달 기자 (jdgolf@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