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아 기자] 미국 식료품 제조회사 제너럴밀스의 회계연도 3분기 순익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간) 제너럴밀스는 지난 2월 26일에 종료한 회계연도 3분기 순익이 주당 58센트로 전년동기의 주당 59센트를 밑돌았다고 밝혔다.
다만 월가 전문가들의 순익 전망치인 주당 55센트는 상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켄 파월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서에서 "원자재 가격이 30년래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 회계연도 2012년이 기업 운영 측면에서 힘든 점이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너럴밀스는 지난 2월 매출 감소를 들며 회계연도 2012년 주당순익 전망치를 기존 2.59~2.61달러 범위에서 지난 2월에 제시한 2.53~2.55달러 범위로 하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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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아 기자 (kmakma85@newspim.com)












